[특집] 162명 탑승 인니 항공기 벨리퉁섬 인근 해역에 추락 > 이슈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공지사항 2024년 龍의 힘찬 기운…
이슈

[특집] 162명 탑승 인니 항공기 벨리퉁섬 인근 해역에 추락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12-29 06:37

본문

[특집] 162명 탑승 인니 항공기 벨리퉁섬 인근 해역에 추락

자카르타 포스트, "실종기, 인도네시아 벨리퉁섬 인근 해역에 추락"

실종된 에어아시아 QZ8501편 항공기가 인도네시아 벨리퉁섬 동남쪽 해역에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자카르타 포스트가 28일 인도네시아 국가수색구조청(Basarnas)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실종기는 인도네시아 벨리퉁 섬에서 동남쪽으로 145km 떨어진 해역에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위치는 남위 3도22분46초, 동경 108도50분7초 지점이다.

국가수색구조청 대변인은 자카르타 포스트에 “구조팀을 벨리퉁섬으로 파견했다”고 말했다.

실종기는 돌풍을 피하기 위해 벨리퉁 인근 해역을 선회하다 난기류를 만나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자카르타 포스트는 전했다.

앞서 현지 뉴스트레이츠타임스도 에어아시아 QZ8501편 항공기의 실종 사실이 확인된 직후 한 항공기가 벨리퉁섬 동쪽 해안에 추락해 현지 구조팀이 파견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인도네시아 수리야바에서 이륙해 싱가포르로 향하던 에어아시아 QZ8501편은 이날 오전 7시24분(한국시각 오전 9시24분)쯤 자카르타 관제탑과 교신이 두절됐다.

실종 항공기에는 인도네시아인 157명, 한국인 3명,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인 각각 1명 등 162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도네시아 당국, 에어아시아 항공기 해상서 추락 추정

에어아시아 "조사작업에 협조"
승무원 포함 162명 탑승..한국인 3명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인도네시아 국가수색구조청은 28일 실종된 에어아시아 QZ8501기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날 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 항공기인 QZ8501편은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싱가포르로 향하던 중 현지시간 오전 7시 24분에 관제탑과 연락이 두절됐다. 이 항공기는 수라바야의 주안다 국제공항에서 오전 5시 35분에 출발해 예정된 항로로 운항하던 중 인도네시아 항공교통 관제소(ATC)와 연락을 취하며 기상악화로 인한 항로변경을 요청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인도네시아 국가수색구조청은 사고 항공기가 보르네오섬과 수마트라섬 사이에 있는 벨리퉁섬에서 약 145㎞ 떨어진 해상에서 폭풍우를 피하려고 선회하다 난기류를 만나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벨리퉁섬으로 구조팀을 파견했다.

에어아시아는 항공기 실종과 관련해 “현재 인도네시아 민간항공관리국(CAA)의 관리하에 수색작업과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는 최선을 다해 조사작업에 협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항공기 기종은 에어버스 A320-200이다. 에어아시아는 해당 항공기가 지난 11월 16일에 예정대로 정비 확인을 마쳤고 기장은 6100시간, 부조종사는 2275시간의 운항시간을 가진 파일럿이라고 전했다.

실종 항공기에는 성인 138명, 어린이 16명, 유아 1명 등 총 155명의 승객이 탑승했고 2명의 조종사와 5명의 승무원이 타고 있었다. 승무원을 포함한 탑승자들의 국적은 인도네시아(156명), 대한민국(3명), 프랑스(1명), 싱가포르(1명), 말레이시아(1명)이다.

에어아시아 관계자는 “항공기에 탑승한 승객들의 가족과 친지들을 위한 긴급 콜 센터(+622129850801)를 개설했으며 에어아시아 웹사이트(www.airasia.com)통해서도 새로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에어아시아 그룹은 90개가 넘는 취항지(도시)로 운항하는 약 150여 개의 노선을 확보하고 있다. 설립 후 12년 만에 2억 5000만 명의 승객을 수송했으며, 설립 당시 2기의 항공기로 시작해 현재 180기(에어아시아 엑스 계열 23기 포함)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에어아시아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인도에 계열사를 설립하고,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들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넓히고 있다.

에어아시아는 2013 월드 트래블어워드에서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LCC) 상을 받았고 2009년부터 6년 연속 스카이트랙스가 선정한 ‘세계최고 저비용항공사 상’ 및 ‘아시아최고 저비용항공사 상’을 받은 바 있다.

이슈 목록

이미지 제목
中 10명 중 2명 '6… 인기글 中 10명 중 2명 '60세 이상'… 중고령화 단계 진…(2024-09-10 21:12:50)
“누구를 위한 대체 휴일인가” 중… 인기글 [사진 출처=칸칸신문(看看新闻)] 올해는 예년보다 빠른 추석에 이제 2주…(2024-09-03 17:33:37)
“중국에 또 져” 韓 탁구 감독 … 인기글 “중국에 또 져” 韓 탁구 감독 눈물에 中 누리꾼 “우리 축구는 맨날 져…(2024-08-10 12:53:19)
올림픽 특수 노린 중국 기업 &#… 인기글 아기자기한 기념품부터 참가선수의 장비, 첨단 스포츠 기자재까지...중국 …(2024-08-01 16:57:15)
한국 대중국 수출 1위 탈환…대미… 인기글 한국 대중국 수출이 지난해 1년 간의 암흑기를 딛고 다시 '1…(2024-08-01 16:50:30)
미국 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인기글 카멀라 해리스(Harris) 누구?​ 카멀라 해리스 카멀라 해리스…(2024-07-24 12:49:29)
선전(深圳), 中 고품질 발전의 … 인기글 선전, 中 고품질 발전의 선두주자…韓 방문객들 “깜짝 놀라”.​ 202…(2024-07-12 20:35:03)
中 2023 대졸생 평균 월급 6… 인기글 中 2023 대졸생 평균 월급 6050위안(115만원)[2024-06-…(2024-06-20 15:49:55)
中 베이징대·칭화대, 2025 Q… 인기글 中 베이징대·칭화대, 2025 QS 세계대학순위 20위권 진입[2024-…(2024-06-12 15:28:28)
중국 MZ들, 한글 간판이 넘쳐… 인기글 중국 MZ들, 한글 간판이 넘쳐나는 연변대 앞 '이곳'…(2024-06-01 16:11:55)
中 5월 20일 검색어 1위, 사… 인기글 [사진 출처=신문신보(新闻晨报)] 흔히 중국어 발음 사랑해(워아이니,我爱…(2024-05-23 16:34:39)
中 동북지역, ‘인재’보다 ‘인구… 인기글 中 동북지역, ‘인재’보다 ‘인구’ 먼저… 선양시 호적 등록 제한 전면 …(2024-05-23 16:18:39)
中 부동산 정책 완화 기대감에 관… 인기글 최근 중국 지방 정부가 잇따라 부동산 규제를 전면 해지하자 정책 추가 완…(2024-05-07 19:23:35)
5.1노동절 연휴 항공권 가격 ‘… 인기글 [사진 출처=지무신문(极目新闻)] 노동절 연휴에 미리미리 항공권을 예매…(2024-05-01 17:50:53)
중국인도 즐겨먹던 ‘이 약’ 효과… 인기글 [사진 출처=신문신보(新闻晨报)] 얼마 전 일본 고바야시 제약 붉은 누룩…(2024-05-01 16:39:35)
게시물 검색

PC 버전으로 보기

延邊聖山本草商貿有限公司

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회사

Copyright © 2006 吉ICP备2020005010号

住所 :延吉市北大新城2号楼3010

企业法人注册号(법인사업자 등록번호):22240000001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