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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상무부장, 외자 진입규제 대폭 완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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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6-03-3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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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가 전한 소식에 따르면, 중국과 일본 양국 투자촉진기구 20차 연석회의가 18일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다. 중국의 가오후청(高虎城) 상무부 부장이 회의에 참석해 외자 이용은 중국의 대외개방 기본 국책의 중요한 내용으로 중국은 계속해서 진입 규제를 대폭 완화할 것이고 서비스업과 제조업의 개방 수준도 한층 확대하여 법치화, 국제화, 편리화를 추구하는 비즈니스 환경을 갖추고, 대외개방 지역구도를 최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오 부장은 외자 이용은 중국의 대외개방 기본 국책의 중요한 내용으로 시진핑 주석은 중국의 외자 이용 정책을 비롯한 외국투자기업의 합법적 권익 보장과 각국 기업의 중국 진출에 대한 서비스 제공 방침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여러 번 언급했다고 말했다. 또 리커창 총리도 중국을 외자를 유치할 수 있는 핫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며, 정부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진입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서비스업과 제조업 개방수준을 한층 확대하여 법치화, 국제화, 편리화를 추구하는 비즈니스 환경을 갖추고, 대외개방지역의 구도를 최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오 부장은 또 현재 중국 경제가 장기 호전을 이어가는 경제 펀더멘탈이 탄탄하고 외자 유치를 위한 종합적 능력이 갈수록 증강되고 있다며, 중일 양국은 서로 중요한 경제 협력파트너로 전략적이고 호혜적인 전방위, 다분야, 다차원 협력구도를 이미 형성해 양국 기업의 투자협력 촉진은 양국 이익에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또 일본 기업이 계속해서 대(對)중 투자를 확대하고 중국의 ‘13.5’ 규획과 적극 연계해 중국 경제 발전의 보너스로 양국 간 경제무역 교류를 촉진하는 동시에 양국 국민들에게도 더 많은 혜택을 주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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