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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7-06-0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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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서 1000元 이상 지출시 中 외환국에 보고

오는 9월부터 개인이 중국 내 금융기관에서 발급받은 카드로 해외에서 1000위안(16만 5000원) 이상을 지출할 경우 중국 외환국에 해당 거래 내역이 보고됩니다. 

신쾌보(新快报)는 중국 국가외환국이 최근 국내 금융기관에 오는 9월 1일부터 국내 은행 카드로 해외에서 1000위안 이상 출금 및 결제한 거래 내역에 대해 일제히 보고하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6일 전했습니다. 

외환국은 이번 신규정은 국내 직불, 신용카드의 해외 지출 데이터를 수집해 개인 정보와 대조함으로써 국내 카드의 해외 불법 거래 관리를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개인 관광객이 은행카드로 해외에서 지출한 거래 총액은 1200억 달러(134조 364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존에는 개인의 해외 지출에 대한 제한 규정이 없었기 때문에 중국 관광객은 해외에서 자유롭게 ‘통큰 지출’을 해왔습니다. 

업계에서는 오는 9월부터 중국 관광객의 해외 소비가 다소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2. 전국 940만 대입수험생 ‘커닝과의 전쟁’

중국 940만 수험생이 7일부터 9일까지 ‘인생고사’라고 불리는 중국 대학입학시험에 참여합니다.

 올해로 40번째 치러지는 중국 대입시험 가오카오(高考)는 전국 26개성에서 동일한 시간에 CCTV, GPS위치 서비스 등을 이용, 철저한 감독 하에 실시된다고 중국 CCTV(央视)가 6일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시험은 부정 행위 시 감옥형에 처할 수 있는 법이 시행된 이래로 두 번째 진행되는 만큼 각 시험장에는 부정행위에 대한 감독 시설이 강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베이징시 92개 고사장에 무선 전파장비 감지 장치를 설치했습니다. 또 시험장에 스마트폰은 물론 휴지, 물병 등을 소지할 수 없습니다. 

시험장에 배치되는 감독관은 규정에 따라 소리 나는 구두를 신거나 향수를 뿌리는 등의 행위도 금지됩니다. 

경찰기관과 교육부서는 “부정행위가 적발된 학생은 관련 법에 따라 시험 자격을 박탈하고 향후 1~3년간 시험 응시할 수 없도록 엄격히 처벌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3. 중국한국인회, 웨이하이 유가족에 2억 6000만원 전달

중국의 아동절인 1일, 중국 내 한국인회 관계자들이 웨이하이시에서 발생한 유치원 통학버스 화재 사고로 희생된 유치원생 등 13명의 임시합동분향소를 찾아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재외동포신문에 따르면 중국한국인회 이숙순 회장은 전 사고 수습 및 유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전 중국 각지에서 모금된 성금 156만 위안(2억 6000만원)을 유가족에 전달했습니다. 

김미석 유가족 대표는 “아이를 지켜주지 못해 가슴이 아프고 미안하다. 아이들이 7년 남짓한 시간의 행복한 기억들만 가져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2일 중국 정부는 이번 참사가 버스 운전기사의 방화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4. 선전시 중국 첫 쓰레기 분리수거 실시

광동성 선전시가 중국에서 처음으로 쓰레기 분리수거제도를 시행합니다. 6일 경제매체 차이신(财新)에 따르면 선전시는 최근 홈페이지에 쓰레기 분리수거제도 위반에 대한 벌금 부과 기준을 공개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폐지, 유리, 플라스틱, 건전지 등을 분리수거하지 않을 경우 개인에게는 건당 50위안(8300원), 기업에는 1000위안(27만 4000원), 아파트 관리업체에는 5000위안(83만원)의 벌금을 부과합니다. 

베이징, 상하이 등 주요 대도시들은 명목상으로는 쓰레기 분리수거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분리수거 위반 행위에 벌금을 부과하는 강제적 분리수거제도를 도입한 것은 선전시가 처음입니다.

 중국 환경부에 따르면 246개 도시의 연간 생활 쓰레기를 배출량은 2015년 기준 1억 8600만t에 달합니다. 

5. IMD, 중국 국가경쟁력 25→18위로 ‘껑충’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최근 발표한 ‘2017년 국가경쟁력 평가’ 순위에서 중국이 지난해보다 7계단 상승한 18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지난해에 이어 역대 최저순위인 29위에 머물렀습니다. 경제일보(经济日报)는 IMD가 발표한 올해 국가경쟁력 순위에서 중국이 지난해 25위에서 18위로 급상승하면서 1인당 국내총생산액(GDP) 2만 달러 미만의 경제체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고 6일 전했습니다.

 이번 중국 국가경쟁력 순위가 급상승한 요인에 대해 IMD측은 “중국은 무역의 세계화에 주력하면서△경제적 성과 △정부 효율성 △비즈니스 효율성’에서 일제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1위부터 10위까지는 각각 중국 홍콩, 스위스, 싱가포르, 미국, 네덜란드, 아일랜드, 덴마크, 룩셈부르크, 스웨덴, 아랍에미리트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6. 중국 최고층 ‘상하이타워’ 공실률 12% 심각

세계 두 번째로 높은 127층 규모의 상하이타워 공실률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고소식망(参考消息网)은 6일 외신보도를 인용, 상하이 중심가 초고층건물의 공실률이 12%에 달한다며 중국 업무용 부동산시장의 심각성을 보도했습니다. 

특히 2008년 11월 착공해 지난해 3월 준공된 상하이타워는 총 건축면적 57만 6000㎡ 가운데 사무공간은 60%만 임대가 이뤄졌고 이 중에서도 알리바바 등 3분의 1의 임차인만 입주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상하이 푸동 루자주이(陸家嘴) 금융가에 자리잡은 127층 632m 높이의 상하이타워는 중국 1위, 세계 2위 고층건물입니다.

7. 中 신규 전기차 생산 승인 중단 전망

중국이 신규 전기차 생산 승인을 당분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6일 중국 발전개혁위원회가 전기차 신규 생산 승인을 잠정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발전개혁위원회가 지난해 이후 신규 전기차 15종 생산을 허가했지만 향후 전기차 생산 승인에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기를 원한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중국 정부가 신성장분야인 전기차 생산 규제에 나서는 건 시장 급팽창과 함께 경쟁력 없는 기업들이 난립하면서 시장 혼란에 빠질 수 있는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중국은 오는 2025년까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를 포함한 전기차 판매량을 지난 2015년보다 10배가량 증가한 300만 대로 늘리겠다고 밝혀 왔습니다.

8. 부산홍보사무소 베이징 개소 예정

부산관광 홍보사무소가 오는 8월 베이징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부산관광공사는 부산관광 홍보거점 마련과 현지 마케팅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대만, 일본, 중국에 부산관광 홍보사무소를 개소·운영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지난 5일 대만 타이베이에 부산관광 홍보사무소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7월에는 일본 오사카, 8월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부산관광 홍보사무소를 열 계획입니다. 

사무소는 현지 관광시장 동향을 조사하고 현지 여행업자와 개별여행객(FIT)을 상대로 부산관광상품을 홍보하고 개발·판촉지원 업무를 하게 됩니다.
 
9. 타오바오, 평가 나쁜 고객에 ‘판매 거부’ 논란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淘宝)에서 최근 일부 판매자들이 구매자의 과거 평가 기록을 본 뒤 제품 판매를 거부하는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앙광망(央广网)은 최근 타오바오 내 다수 판매자가 고객에 대한 자체 ‘평가율’ 기준을 정해놓고 판매 거부를 하는 등 소비자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고 7일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타오바오 판매자는 고객이 과거 물품 구매 후 판매자에 대해 평가한 기록을 참고해 호평비율(好评率)에 일정 기준을 정한 뒤 그 기준에 미달되는 고객의 주문을 자동으로 중단시키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로 한 피해자는 업체에 제품을 주문한 뒤 결제창으로 넘어가기 전 ‘판매자가 가격을 조정했으므로 다시 시도해주기 바란다’라는 알림과 함께 자동으로 거래가 종료됐다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10. 알리바바, 해외 상품 공급 ‘B2B 온라인 플랫폼’ 가동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阿里巴巴)가 해외 상품 공급자와 국내 B2B 온라인 거래를 진행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정식 오픈했습니다. 

알리바바는 세계 최초의 해외 상품 공급 B2B 온라인 거래인 ‘1688 수입원 플랫폼’으로 전세계 중소기업의 우수한 수입 제품의 온라인 판매를 돕겠다는 계획입니다.

 1688 플랫폼 이용자는 이미 1억 2000만 명이 넘어섰습니다. 또한 매일 1억 5000만 명 방문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정식 오픈한 ‘1688 플랫폼 상하이’는 지난 1월 20일 처음 시운영에 들어간 이후, 현재까지 100여 개의 기업이 입점했습니다.

 총 100여 국가의 식품, 주류, 백화, 미용, 일용품 등 1만 2000개에 달하는 수입 제품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11. 中 300명 태운 도로 위 ‘열차’ 시운행

궤도 없이 일반 도로에서 달릴 수 있는 세계 최초 ‘가상궤도 열차(虚拟轨道列车)’가 지난 2일 중국 후난(湖南)성 주저우시(株洲)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과기일보(科技日报)는 주저우전기기관차연구소의 스마트궤도익스프레스시스템(ART)을 장착한 세계 최초 가상궤도열차가 시운행에 돌입했다고 7일 전했습니다. 

이날 선보인 가상궤도 열차는 길이 31.6m, 너비 2.6m, 높이 3.4m로 최대 탑승 가능한 인원은 307명입니다. 열차의 최고 운행속도는 시속 70km로 기존 궤도 전차보다 빠릅니다. 

ART시스템이란 현존하지 않은 가상 트랙에 따라 전기 기술이 효율적으로 구동되는 교통 운수 시스템을 일컫습니다.
 
12. 中 해외투자 44% 급증, 세계 5위→2위로 ‘껑충’ 

지난해 중국의 해외 투자액이 전년도보다 44% 급증하면서 처음으로 세계 2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은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가 7일 발표한 ‘2017년 세계투자보고서’를 인용해 중국의 지난해 해외 투자 규모가 1830억 달러(207조원)로 미국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의 전년도 순위는 5위로 1년 만에 44% 급증하면서 3계단이나 상승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외국인직접투자(FDI) 규모는 2% 감소한 1조 7500억 달러(1972조 750억원)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중국의 FDI 유입량은 지난해 1340억 달러(150조 9108억원)로 전년대비 1% 감소했지만 미국과 영국에 이어 세계 3위를 기록했습니다. 

13. 세계 철강 생산량 중국기업이 절반 이상

중국 철강기업의 생산량이 전 세계 철강생산기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철강협회(WSA)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철강생산 규모가 200만 톤을 초과한 98곳 기업 중 중국이 53곳을 차지하면서 절반이 넘는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세계 10대 철강생산기업에 포함된 중국 기업은 총 5곳으로 중국의 바오우(宝武)철강그룹이 룩셈부르크의 아르셀로미탈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현재 중국 철강기업은 생산량 대비 글로벌 경쟁력은 떨어진다고 지적하고 향후 일대일로를 대비해 고급 강재시장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14. 완커 5월 부동산 거래량 급감 ‘구매제한령’ 타격

중국 각지에서 구매제한령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대도시를 중심으로 집값 하락세가 뚜렷해지는 분위기입니다. 

중국 대형 개발업체인 완커 부동산 거래량은 5월 들어 급감했다고 6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이 전했습니다. 
완커 이사회는 5일 열린 판매•경영 전화회의에서 "최근 부동산 구입 자격이 제한되고 부동산 대출이 어려워지면서 구매를 결정했다가 계약을 포기하는 사례가 증가해 타격을 입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완커 통계 자료에 따르면 5월 매출액은 358억 9000만 위안(6조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35% 줄었습니다. 판매 면적은 무려 9.5% 급감한 242만㎡에 그쳤습니다.

15. 아시아나, 난창시 초등학교와 27번째 자매결연

아시아나항공은 8일 장시(江西)성 난창(南昌)시의 ‘뤄티안 소학교’와 아름다운 교실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에어컨 2대와 교복 1000벌을 비롯해 책걸상, 학용품 등 교육용 기자재 600여점을 전달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의 아름다운 교실은 중국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2012년 옌지의 제5중학교를 시작으로 창춘, 웨이하이, 다롄, 옌타이, 난징, 시안, 지난 등 중국 내 27개교와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총 11억원 상당의 교육용 기자재를 지원했습니다.
 
16. 마카오 카지노 수입 10개월째 상승세

마카오 카지노 수입이 10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최근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마카오 정부는 지난 5월 카지노 수입(게임매출총액)이 연간 23.7% 증가하며 10월 연속 상승세 및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카오 도박감찰협조국은 지난 5월 마카오 카지노 수입이 227억 4200만 파타카(3조 1840억원)로 올해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마카오의 카지노 산업은 2002년 대외개방 이후 11년 간 빠른 성장을 거듭해 오다 2014년 6월 이후 조정기에 들어갔으나, 작년 8월 계속되던 하락세를 끝내고 현재까지 10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카오 정부는 최근 전례없는 경영압박에 직면해 있다며, 앞으로의 매출수입이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갈지는 장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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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월 20일 검색어 1위, 사랑해 아닌 ‘이것’?[ 인기글 [사진 출처=신문신보(新闻晨报)] 흔히 중국어 발음 사랑해(워아이니,我爱你)와 비슷하다고 해서 5월 20일(우알링)에는 情人节 연인이나 부부끼리 선물을 하는 것이 유행이 되었다. 그런데 올해 5월 20일에는 연관 검색어 1위에 예상치못하게 “송금한 금액 되돌려 받을 수 있나요?”가 올라 눈길을 끌었다. 20일 신문신보(新…(2024-05-23 16:34:39)
中 동북지역, ‘인재’보다 ‘인구’ 먼저… 선양시..... 인기글 中 동북지역, ‘인재’보다 ‘인구’ 먼저… 선양시 호적 등록 제한 전면 폐지[2024-05-23, 08:04:59] ​ [사진 출처=차이신(财新)]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가 최근 포인트 적립식 호적 등록(积分落户) 제한을 취소하는 등 호적 등록 조건을 대폭 완화했다. 15일 차이신에 따르면, 최근 중국 헤이롱장성, 지린…(2024-05-23 16:18:39)
中 부동산 정책 완화 기대감에 관련주 일제히 ‘급등’ 인기글 최근 중국 지방 정부가 잇따라 부동산 규제를 전면 해지하자 정책 추가 완화에 대한 시장 기대가 높아져 부동산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세를 보였다.29일 차이신(财新)에 따르면, 29일 부동산주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부동산 개발 관련 건축 자재업, 부동산 관리업도 동반 상승했다.차이신 데이터에 따르면, 29일 종가 기준,…(2024-05-07 19:23:35)
5.1노동절 연휴 항공권 가격 ‘인하’일찍 예매하면 손해? 인기글 [사진 출처=지무신문(极目新闻)] 노동절 연휴에 미리미리 항공권을 예매했던 사람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노동절 연휴가 임박해 항공권 가격이 오히려 몇 달 전보다 인하되었기 때문이다. 28일 지무신문(极目新闻)에 따르면 올해 노동절 연휴 동안 국내선 이착륙 횟수가 전년 동기 대비 8.99%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민간…(2024-05-01 17:50:53)
중국인도 즐겨먹던 ‘이 약’ 효과 없다? 인기글 [사진 출처=신문신보(新闻晨报)] 얼마 전 일본 고바야시 제약 붉은 누룩 관련 제품을 먹고 신장 질환 등으로 5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중국에서도 비상이 걸렸다. 이번에는 30년 넘게 배탈, 설사에 흔히 먹어왔던 ‘정로환’이 사실은 약효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29일 신문신보(新闻晨报)에 따르면 지난 27…(2024-05-01 16: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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