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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인감 제도
중국에는 한국과 같은 인감제도가 없다. 따라서 중국에서는 개인적인 인감의 사용이 보편적이지 않으며 한국과 같은 인감증명서를 제출할 수 없다.
계약서 등 법률문서에서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법인영업집조(사업자등록증, 등기부등본)로 확인할 수 있고 또한 계약서 등 법률문서에 신분증 또는 법인영업집조사본을 첨부하고 계약서등 법률문서와 신분증 사본 또는 법인영업집조 사본에에 서명 또는 날인하는 경우도 많다.
대리인의 대리권의 확인은 수권사항…(2015-07-02 09: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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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아마도 유럽의 방식인듯....신발 사이즈를 호수로 표…
중국은 아마도 유럽의 방식인듯....신발 사이즈를 호수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1호 = 55mm 즉 2호 = 60mm 라는 것이죠...이렇게 5m씩 증가하며 표기하는 방식이 중국의 신발사이즈 입니다.
270mm는 그렇다면 몇 호의 신발을 신어야 할까요?
계산식은 이렇습니다.
본인의 신발 사이즈에서 50을 빼고 나서 다시 5로 나누어 보면 중국식 신발 호수를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신발호수가 270mm일때 50을 빼면 220이죠...220을 …(2015-07-02 09: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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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방언
중국어의 방언은 크게 7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북방화(간칭 : 북어 北語)
2. 광동화(간칭 : 월어 粤語)
3. 강절화(간칭 : 오어 吳語)
4. 복건화(간칭 : 민어 閩語)
5. 호남화(간칭 : 상어 湘語)
6. 강서화(간칭 : 감어 贛語)
7. 객가화(간칭 : 객어 客語)
첫째, 북방화
북방방언이라고도 하는데, 북경화를 대표로 하며, 중국의 북방지구의 각 성, 귀주, 사천, 운남 및 화중지구의 일부 …(2015-07-02 09: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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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친구 사귀기와 중국에서의 영업에 관하여
중국인과 친구하기
중국 일본 한국 세 나라는 공통점도 많고 차이점도 많다. 보통의 서양 사람들은 세 나라 사람을 구별하지 못한다. 우리 또한 미국인 영국인 프랑스인은 모두 비슷하게 보는 것과 마찬가지다. 식사에 있어서도 세나라는 서로 다른데 중국의 식사는 혼자서 하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우리나라나 일본의 경우 여러 사람이 식사를 하더라도 자기 몫이 정해져 있기 마련인데 중국은 적어도 3-4명은 함께 있어야 제대로 된 식사가 가능하다. 한가지 음식이 족히 4-5인분은 되기에 혼자서 한 가지…(2015-07-02 09: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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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재중국 취업관리 규정
제1장 총칙
제1조 재 중국 외국인 취업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관련 법률과 법규의 규정에 따라 본 규정을 제정한다.
제2조 본 규정에서 ‘외국인’이라 함은 "중화인민공화국 국제법(中华人民共和国国籍法)"의 규정에 따라 중국 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를 말한다.
본 규정에서 ‘재중국 외국인 취업’이라 함은 정주권(定住權)을 취득하지 않은 외국인이 중국경내에서 법에 따라 사회노동에 종사하면서 노동보수를 수취하는 행위를 말…(2015-07-02 09: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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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비시장의 4가지 큰 특징
중국 무역국 유관부문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소비시장에는 4가지 큰 특징이 나타났다.
1. 의, 식, 주의 고급화
중국 소비품시장에 새로운 근본적 변화가 일어났다. 주민들의 의, 식, 주 고급화시대가 도래했다. 저계층소비는 이미 포화상태이지만, 보다 고차원적인 소비행위가 점차 일어나고 있다.
2. 상품소비의 계층화
주민소비형태를 살펴보면, 현재 시장상품 소비계층화 현상이 나날이 두드러지고 있다. 제품의 공급량은 풍족하고, 대형기업을 선두로 하고 있는 소…(2015-07-02 09: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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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받는 中 기업들-포브스 중국어판
창조성, 사회 공헌, 글로벌 마인드…. 중국에서 기업이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는 요인들이다. 경제 격주간지 포천 중국어판이 최근 발표한 '칭찬 받는 중국의 10대 기업' 리스트에서 나란히 1ㆍ2ㆍ3위를 차지한 가전의 하이얼, 정보기술(IT)의 레노보, 철강의 바오강(寶鋼)은 끊임 없는 자기개혁과 창조성, 사회 공헌도, 글로벌 경영 마인드로 높이 평가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업체는 브랜드 가치 조사기업 월드 브랜드 랩이 해마다 선정ㆍ발표하는 '중국의 500대…(2015-07-02 09: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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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8대 어휘
GDP, 경제학자 등 경제관련 용어 많아
요즘 중국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8가지 단어는 무엇일까? 중국의 한 네티즌이 포털사이트 중궈왕(中国网)에 올린 논평이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름은 밝히지 않은 채 '매운 논평(辣评)'이라는 머리말과 함께 '최근 중국에서 가장 메스꺼운 8대 어휘'라는 발표된 이 글은 접속(接轨), GDP, 경제학자, 단계적 승리 등의 단어…(2015-07-02 09: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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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사업하려면 베이징 사옥은 필수`
중국 베이징(北京) 시내에서 택시를 타고 LG 쌍둥이 빌딩이나 현대자동차 빌딩을 찾아 가기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 택시 기사 대부분이 이 두 빌딩의 위치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베이징 시민은 이미 LG와 현대자동차의 브랜드와 기업 이미지에 상당히 익숙한 편이다. 휴대전화나 가전제품, 자동차 등 제품이 많이 팔렸고 대대적인 광고 덕분도 있지만 이 두 재벌의 베이징 사옥이 기업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미친 영향은 이에 못지 않다. 사업 규모나 매출액을 보면 삼성은 LG나 현대자동차에 비해 상당히 …(2015-06-29 12: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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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제와 신고제
쉽고도 어려운 개념을 가지고 중국의 행정제도를 분석해보자. 중국과 한국의 행정제도에 가장 큰 차이점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한국은 대부분이 신고제임에 반하여 중국은 대부분이 허가제에 해당한다. 허가(許可)의 학술적 개념은 "법령에 의하여 금지되어 있는 행위를 해제하여 적법하게 그 행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행정처분"으로서, 건축허가나 사립학교설립허가 등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신고(申告)란 "법령에 규정된 요건을 갖추면 적법하게 그 행위를 할 수 있는 행정처분"(저자가 만든 개념임)으로서 …(2015-06-29 12: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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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중국이다’
떠오르는 거대 중국을 상대하기 위한 전략서’다.중국은 한 나라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다. 민족이 다양하고 변화와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다. 어제의 중국은 이미 과거의 중국일 뿐이다. 15년 전 한·중 수교와 함께 중국으로 진출, 현지 학생들을 가르치고 회사를 운영하면서 체험한 바를 가감없이 옮긴 책이다. 중국인들과 살을 부대끼면서 터득한 현시점 중국인과 중국사회, 중국문화 통찰 보고서다. 중국의 발전은 라인강의 기적, 한강의 기적을 뛰어넘을 정도로 빠르고 눈부시다. 더 이상 무식하고 더러우며 못사는…(2015-06-29 12: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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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돋보이는 것은 차를 마시는 문화이다.
가장 돋보이는 것은 차를 마시는 문화이다.
중국 문화중 가장 돋보이는것이 바로 차(茶)를 마시는 습관이다. 거리를 다니던지 또는 차안에서 중국인들 누구나 보온병에 차를 넣어 가지고 다닌다.
중국에서의 차(茶)는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면서 중국인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되는 문화중의 하나이다.
특히, 차를 대하는 자세나 마시는 방법등 다양한 형태의 차문화를 이끌어가는 다방(茶馆 Chaguan) 역시 중국 도시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전해지는 말에 의하면, …(2015-06-29 12: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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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화와 법 숙지 사업성공의 기반
한국인들이 중국에 진출하면서 어떤 업종을 선택하든지 우선 그 분야와 중국의 문화와의 관계를 잘 련결해보라고 당부하고싶다. 한국인은 중국인의 마음이나 그들의 생활습관에 익숙치 않다. 한국인의 관점으로 중국을 바라보고 중국을 리해하고 그래서 내가 좋아하니까 중국인들도 좋아하겠지란 생각을 하는 순간 그 사업은 망한다. 한국인이 좋아해서 한국에서 히트 친 상품이나 먹거리가 과연 중국에서 얼마나 성공했는지 혹은 있는지...
아직도 한국내 많은 자영업자들이 특별한 아이템을 가지고…(2015-06-29 12: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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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하오(好)라는 말 함부로 믿지 마세요"
중국에서 사업을 하는 한국 경영인들은 중국인들의 '하오(好, 좋다)'라는 말을 쉽게 믿어서는 안 될 것 같다. 중국 현지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 경영진들이 문화적 차이로 인한 의사소통 오해로 사업에 큰 차질을 빚는 경우가 많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하오라는 말을 오케이로 인식한데서 생겨난 문제가 아닐까 싶다. 박 사장은 1992년 8월 한중 수교이후 중국에 들어와 베이징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중국 사업 베테랑이다. 그가 중국에 처음 발을 들인 것은 1994년…(2015-06-29 12: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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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온 중국인 접대방법
한국에 온 중국인 접대방법
중국인들은 먹는 것에 민감하다.
우리는 일하기 위해 먹지만 그들은 먹기 위해 일한다고 할까? 먹을 것이 충분하면 별로 일할 이유가 없다. 먹지도 않고 일을 한다면 일할 이유를 상실하게 된다고 할 까?
우리는 일하기 위해 휴식을 취하지만 그들은 놀고 휴식하기 위해 일하는 것과 같다. 계속 휴식할 수 있는 여건만 주어 진다면 일할 이유는 없다고 할까?
중국인들을 잘 접대한답시고 조용한 고급 일식 집에 가는 것은 정말 중국인들에 대한…(2015-06-29 12: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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