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한류 대륙 전파" 학고재 갤러리 중국 진출 본문"미술 한류 대륙 전파" 학고재 갤러리 중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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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3-12-22 21:36본문
올해로 개관 25주년을 맞은 학고재 갤러리가 중국 시장에 뛰어들었다. 20일 상하이 예술특구인 모간산루 50호(M50)에 문을 연 학고재 상하이에서 우찬규 대표는 "올해 상하이에 있는 480여곳 갤러리의 매출액은 1조원에 가깝다"며 "평균 매출이 200억원이라는 셈인데 국내 갤러리 중 이 정도 규모는 3곳에 불과하다"며 중국 진출에 자신감을 보였다.
학고재 상하이가 자리잡은 M50은 와이탄, 타이캉루와 함께 상하이 3대 예술지구다. 수십 개의 갤러리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 이곳에서 학고재는 유일한 한국 갤러리다. 2007년 샘터화랑, 2008년 박여숙화랑이 각각 분점을 냈으나 중국 시장의 벽을 넘지 못하고 철수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는 것이 우 대표의 설명이다. 자국 화가들을 선호하는 중국 컬렉터들이 외국 작가들에게도 눈을 돌리고 있으며 높은 관세 문제도 해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것.
학고재 상하이가 자리잡은 M50은 와이탄, 타이캉루와 함께 상하이 3대 예술지구다. 수십 개의 갤러리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 이곳에서 학고재는 유일한 한국 갤러리다. 2007년 샘터화랑, 2008년 박여숙화랑이 각각 분점을 냈으나 중국 시장의 벽을 넘지 못하고 철수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는 것이 우 대표의 설명이다. 자국 화가들을 선호하는 중국 컬렉터들이 외국 작가들에게도 눈을 돌리고 있으며 높은 관세 문제도 해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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