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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선양총영사관, 해외공관 개혁모델…
▲ 1회선이었던 대표전화의 회선 증설, 교환원 추가배치. 사증과 여권 관련 문의전화 분리. 경제, 교민, 사건사고 등 직통전화 5개 회선 증설. ▲ 종전 59개의 비자 발급 대행사 77개로 확대, 사증 개별신청 가능, 2월 1일부터 우편송부제 실시 ▲ 한 달 이상 걸리던 분실 여권 발급 기한 10일로 단축, 한 달 이상 걸리던 훼손 여권 재발급 기간 3시간 이내로 단축
▲ 현지 한국 및 중국동포 기업인 상대로 '경제사랑방' 개최 ▲ 우리 기업들의 현장 방문 등 …(2010-01-27 08: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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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한국인(상)회, 불우이웃돕기 선행
연변한국인(상)회에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节, 설날)을 앞두고 다양한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가졌다.연변한국인회에서는 지난 15일 안도현 연경향에 살고 있는 한센병 환자 성모씨(62)에게 작은 행복을 전하는 사랑만들기 이벤트를 열었다.연변한인회는 이날 연경향 정부 복지담당자를 통해 한센병 환자인 성씨의 주택 마련 비용 6천위안을 전달했다.
앞서 연경향 정부는 성씨에게 1만8천위안(306만원)의 주택 마련 비용을 지원한바 있다.성씨가 새집 마련에 필요한 금액은 모두 2만4…(2010-01-27 08: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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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베이징지회 신년하례회 및 탕산시 낙정현 투자환경설명…
프로젝트 발굴.. 중한경제무역 합작에 가교역할 기회 마련
"월드 옥타(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 베이징지회(지회장 정경호) 신년하례회 및 낙정현 투자환경설명회가 지난 16일~17일 당산시 낙정현(乐亭县)에서 개최되었다.주중한국대사관 이영호 총영사, 중한경제발전협회 권순기 회장, 중국한국상회 김도인 부회장 등 한국측 인사와 낙정현 리춘(李春) 부현장, 인대 런춘청(任春城) 부주임, 상무국 왕쥔성(王俊胜) 국장을 비롯한 낙정현 정부 관원들, 월드옥타 베이징지회 회원…(2010-01-26 08: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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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토크쇼 진행자 조수진
올림픽 중국 응원단 총감독 역임
2008년 베이징올림픽 중국 응원단 총감독을 맡았던 한국인 조수진(36.여)씨가 중국의 유명 TV 토크쇼의 진행자로 변신해 인기를 끌고 있다.조씨는 지난해 5월부터 중국 후난(湖南)위성 TV의 인기 프로그램 '천하여인(天下女人)'의 공동 사회자로 매주 토요…(2010-01-26 08: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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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상하이서 한.중 청소년음악회
한국 상하이문화원은 오는 30일 문화원 3층 다목적홀에서 한국과 중국 양국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2010년 한(韓)ㆍ중(中) 교류 청소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중국에서 음악을 공부하는 양국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친선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음악회는 피아노, 바이올린, 오보에, 첼로, 비파 등 다양한 악기를 이용해 바흐, 멘델스존, 쇼팽, 브람스 등의 명곡을 선보이게 된다.(2010-01-26 08: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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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중국시장 공략 본격화
한국콜마가 조만간 완공되는 북경공장을 통해 중국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21일 "지난해부터 건설중인 북경공장이 올 3월말에서 늦어도 4월초까진 완공될 예정"이라며 "현재 건설이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공장이 완공되는대로 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라며 "현재 관련 생산시설은 대부분 갖춰진 상태로 외장 등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이 공장에선 기초화장품 등의 제품을 생산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새롭게 …(2010-01-25 09: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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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설맞이용품전시회 열려
할빈 설맞이용품전시회가 20일 할빈국제회의전시센터에서 열렸는데 이중 조선족기업과 한국기업이 8~9개나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금융위기 영향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주머니를 졸라매는 현상이 나타나 매출액이 감소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많은 조선족, 한국기업들은 설을 맞으며 제품 판매고봉을 감안해 할빈시장을 선택했다.이번 전시회에 연변정숙식품가공유한책임회사가 유일한 조선족기업으로 참가했다.
정숙식품가공회사의 관계자는 "얼마전 길림성 장춘시에서 열린 동북아무역투자…(2010-01-25 08: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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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 한국과의 의료협력 활성화 된다
전현희(오른쪽 네번째) 한국 국회의원을 비롯한
한국의료방문단이 심양행림미용성형병원을 방문하고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한국 의료방문단 심양시 방문...국회의원 동행
중한 양국간 의료분야 교류와 협력 강화키로
신년 벽두부터 심양과 한국간 의료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전현희 …(2010-01-25 08: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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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K그룹, 단동부동산 발전에 일조
요녕연해경제벨트 건설이 시작되면서 단동지역 부동산시장이 전례없는 발전전기를 맞고있다. “연변강, 연해, 림조선, 신항구, 신도시, 신상업의 길” 대명사로 불리우는 단동시가 단동신구개발이라는 전략적발전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단동지역의 발전공간이 전례없이 확장되고있다.
"단동은 요녕연해경제벨트발전계획에 있어 중요 연해도시일뿐만아니라 조선과 마주하고있는 변경도시로 한국에 대해서도 중요 거점도시이며 앞으로 대륙횡단철도의 중국시발점으로 동북아물류의 구심점역할이 가능한 도시입니다. 이…(2010-01-22 08: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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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삼성SDS 단동 개발단지 고찰
단동신구 효과도
요녕연해 경제지대 프로젝트가 국가급 발전 전략으로 승격되고 압록강 공로대교가 새로 건설되는 등 소식이 전해지면서 세계 500강 기업중의 하나인 한국 삼성그룹도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단동에 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중 삼성그룹 산하의 삼성SDS가 얼마전 앞장서서 단동 개발단지인 단동…(2010-01-22 08: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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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올해 바이오 매출 1조원 돌파"
작년 바이오 매출 8천950억원
CJ제일제당이 올해 대규모 투자와 시장 점유율 향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바이오 부문 매출 1조원을 돌파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본부장인 김철하 부사장은 21일 중국 랴오청에서 열린 핵산 제2공장 기공식에서 "글로벌 바이오 매출을 올해 …(2010-01-22 08: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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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한국인(상)회 김진학 신임회장 취임
제7대 연변한국인(상)회 회장에 김진학 연길지무텍과학기술유한회사 사장이 취임했다.연변한국인(상)회는 15일 연길 대우호텔에서 지난 2년 6개월간 한국인(상)회를 이끌어왔던 박왕근 전 회장의 이임식과 김진학 신임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
김진학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연변은 우리 민족의 얼이 담겨져 있는 자랑스러운 고장이며 현재 두만강 지역개발 계획과 함께 장길도 고속화 도로건설과 철도와 해상을 열어가는 동북개발의 중심이다"면서 "신임회장으로서 연변 한인사회 발전과 기업성장을 위해 최선의 …(2010-01-21 09: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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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커튼, '아이리스'로 中 내수시장 재도…
단조로운 중국 선양(沈阳) 커튼시장에 고급원단,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여 성공신화를 이룬 한성커튼(남기중 동사장)이 '아이리스(爱丽丝)' 커튼전문점으로 다시 제2의 도약에 나섰다.
잠시 수출시장으로 손을 뻗쳤던 한성커튼은 환율변동으로 2년 전 때아닌 악재를 만나기도 했지만 현재 새로운 내수시장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한성커튼은 1996년 중국 선양 타이위안제(太原街)에서 중국시장 첫 발을 내디뎠다. 당시 선양의…(2010-01-21 08: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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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中시장서 2위 등극
현대기아차, 中시장서 2위 등극작년 중국서 81만1천700대 팔아…도요타 제쳐
현대ㆍ기아차가 중국 시장에서 비상하고 있다. 현대ㆍ기아차는 지난해 중국에서 도요타, 혼다 등을 제치고 업체별 판매 순위 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중국 자동차업체연석회의 자료에 따르면 현대ㆍ기아차는 지난해 연간 모두 81만1천695대를 판매, 같은 기간 139만7천414대를 판 폴크스바겐에 이어 업체별 판매순위 집계에서 2위에 올랐다.
현대차(베이징현대)가 57만309대를 팔아 전년비 93.…(2010-01-21 08: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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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회·대사관 세미나 "中 이제는 질적 성장이다"
중국 베이징에 진출한 한국기업인들이 19일 베이징 주중한국대사관(대사 류우익)에서 올해 중국경제 방향에 대해 공부했다.
주중대사관과 중국한국상회(회장 우남균)가 공동주최한 이날 세미나에서 한국은행 베이징대표처 김영헌 부수석대표는 올해 중국경제에 대해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9%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지만 불안한 해외경제 여건, 민간소비의 지속여부 등 경제성장 둔화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김 부수석대표는 "중국정부는 자산시장버블 억제와 인플레이션 관리를 위해 대출제한…(2010-01-20 08: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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