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한국문화원 '집합의 시야' 연합전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0-03-31 09:23본문
중앙미술학원 조형연구소와 주중한국문화원(원장 김익겸)에서 후원하고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주최한 '집합의 시야ㅡ국제당대청년예술연합전'이 지난 3월 20일 오후 베이징시 조양구 광화로 광화서리 1번지에 자리잡은 주중한국문화원에서서 개막되었다.
'집합의 시야ㅡ국제당대청년예술연합전'에는 중국, 한국,일본, 프랑스, 대만 등 국가와 지구의 15명 예술가들의 다양한 풍격과 아크릭유리, 수묵, 유화 등 다양한 소재의 40여점 작품이 선보였다. 이번 연합전시에 참가한 화가 대부분은 아세아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예술가들이다.
2007년 3월 22일에 개원된 주중한국문화원은 한국문화를 중국에 소개하고 한글, 한식, 태권도 등을 중국에 보급하며 양국간의 우의와 협력을 증진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지금은 연간 6만여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는 문화장소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전시는 주중한국문화원 개원 3주년 경축행사의 일환으로 개막되었으며 돌아오는 3월 31일까지 열리게 된다.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