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은 인구를 늘여야 한다”
길림성인구리론전문가 특강시 지적
8일, 성인구리론전문가특별보고회가 연길시에서 있었다. 성인구계획생육위원회 부주임 왕박식이 "과학적 발전관 학습실천을 통해 실제사업속에서 직면한 문제들을 중점으로 해결해야 한…(2009-04-09 09: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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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중국진출 성공 조선족공로 …
“한국인 중국진출 성공 조선족공로 가장 크다”
중한수교 10여년래 참 두나라 사이가 경제 및 문화 등 많은 분야에서 합작파트너관계가 잘 유지돼온 걸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한국인과 중국 조선족은 풍토 …(2009-03-25 1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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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및 조선족과의 소중한 인연
연변 조선족사회는 지금 한국발 열병으로 신음하고 있다. 한국에 가고 싶은데 마음대로 가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한국을 그리워하는 만큼 쉽게 갈 수 없는데 대한 원망이 크기 때문이다. 역으로 한국에 간 …(2010-03-05 1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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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화의 원형 복원; 조선족 끌…
한민족 민족문제의 이중성
한민족에게 있어서 민족문제는 이중적이다. 포용하여 극복해야 할 과제인 동시에 고양하여 해결해야 할 숙원이기 때문이다. 한민족은 21세기 소통의 시대를 맞아 오랜 세월 머리위에 얹어…(2010-03-05 10: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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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덕해-중국조선족 제반사업의 기틀…
중국조선족 제반 사업의 기틀을 마련한 사람 원 연변조선족자치주 주장 고 주덕해선생 회고
■ 호요방: 주덕해동지의 서거소식을 들은 모택동주석과 주은래총리는 《그는 훌륭한 동지였다》고 높이 평가하였습니다.
…(2009-11-24 10: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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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조선족의 언어, 문자…
‘통째’와 ‘통채’
나누거나 덜거나 헤치지 않은 본래 그대로의 전체를 한국에서는 ‘통째로’라 하고 중국의 조선족들은 ‘통채로’라고 한다. 한국 국어사전에는 ‘통채’를 “1 통째의 잘못. 2 통째의 북한어”라고 …(2009-11-23 09: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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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조선족의 언어, 문자…
‘신장개업(新裝開業)’과 ‘새로 개업’
새로 단장해서 영업을 시작하는 것을 한국에서는 새 ‘신(新)’에 차릴 ‘장(裝)’자를 써서 ‘신장개업’이라고 하는데 중국의 조선족들은 ‘새로개업’이라고 말하지만‘신장개업’…(2009-11-23 09: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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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조선족의 언어, 문자…
‘편도’와 ‘한쪽 길’
갔다가 돌아오는 것을 한국과 중국의 조선족들은 모두 ‘왕복’이라고 하고 가고 오는 길 가운데 어느 한쪽 또는 그 길을 한국에서는 ‘편도(片道)’라는 한자어 단어를 쓰지만 중국의 조선족들은…(2009-11-19 10: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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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성: 조선족기업 2000여개 …
광동성조선민족련합회 리철호회장 만나본다
리철호 프로필:
1958년 흑룡강성 목릉현 출생1977―1981년 흑룡강성 목단강사범대학 물리학부 졸업1981―1987년 흑룡강성 목단강조선족중학교 물리…(2009-11-19 09: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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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장춘 "연변 FC는 중국 조선족…
유장춘 "옌볜 FC는 중국 조선족의 가장 큰 자랑"
중국은 한(漢)족을 비롯해 총 56개의 민족이 함께 사는 다민족 국가다. 이중 한족을 제외한 나머지 55개 민족은 소수민족이라 불리며 보통 중국의 외곽 …(2009-11-17 09: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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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조선족의 언어, 문자…
‘날인’과 ‘도장을 찍다.’
‘날인’은 누를 ‘날(捺)’자에 도장 ‘인(印)자의 한자 ‘捺印’의 한자어 단어로서 도장을 찍다의 뜻으로 되는데 한국에서는 ‘도장을 찍다’를 ‘날인’이란 한자어 단어를 쓰지만 중국의…(2009-11-16 09: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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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조선족의 언어, 문자…
‘자재’와 ‘재료’
‘자재’나 ‘재료’는 모두 무엇을 만드는데 쓰이는 원료이다.
중국의 조선족들은 ‘자재’나 ‘재료’를 언론매체나 출판물에서는 구별이 없이 쓰지만 구두어에서는 한어의 영향을 받아 보통 ‘재료…(2009-11-16 09: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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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조선족의 언어, 문자…
‘문어’와 ‘서면어’,‘구어’와 ‘구두어’
일상적인 대화에서 쓰는 말이 아닌 문장에서만 쓰는 말을 한국에서는 문어(文語)라 하고 중국의 조선족들은 ‘서면어(書面語)’라고 하는데 한국어사전에도 ‘서면어’ 란 단어…(2009-11-13 09: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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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조선족의 언어, 문자…
‘서민’ 과 ‘백성’
한국에서는 일반 평민을 ‘서민’이라고 한다. 한국 국어사전의 해석을 보면 ‘서민’을 아무런 벼슬이 없는 평민이라고 하였고 ‘백성’을 일반 국민의 예스 러운(옛것 같은 느낌)말이라고 하였다.…(2009-11-13 09: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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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일의 조선족자치현…관광강현…
장백조선족자치현 정형일현장을 만나본다
정형일 프로필:
1966년10월 장백현에서 출생길림공학원 화공공정학부 졸업길림대학 철학사회학원 연구생 졸업싱가포르남양리공대학 관리경제학 박사학위 획득선후로 …(2009-11-12 09: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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