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선수 2명 국가축구팀에 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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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9-05-21 10:16본문
력대 중국축구 국가대표팀 최년소 사령탑에 선임된 고홍파감독이 최근 제1기 대표팀 선수진을 공포, 예상밖으로 조선족선수 2명이 포함돼 다년간 국가대표팀 계보를 잊지 못하던 조선족축구계에 희소식을 전했다.
도합 81명으로 구축된 이번 제1기 대표팀 선수진영에는 연변적 선수들인 조명,백뢰(白磊),문호일(文虎一)3명이 입선, 그 가운데 백뢰(광약백운산팀 주력수비)와 문호일(장사금덕팀 주력 공격수)은 조선족선수다.
원 연변팀의 주력중앙수비였던 조명은 국가팀에서 49번 전포를 입은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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