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일, 해림시 한중우의공원에서 노래자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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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1-04-28 09:15본문

▲ 앞줄, 김을동 국회의원(가운데), 4.19유공자협회 이세현 회장(오른쪽)
"오는 6월6일, 중국 흑룡강성 해림시 한중우의공원에서 중국동포노래자랑 큰잔치 개최합니다. 우리 동포 노인 150명, 한족 노인 50명, 해림시실험소학교사 50여명 등 약 250여명을 초청하여 공연관람을 하게 한 후 한중우의공원 식당 내에서 식사대접까지 해서 당지 동포들을 위로할 예정입니다."하고 김을동 의원이 말했다.
지난 25일 (사)김좌진장군기념사회와 4.19유공자협회 이세현 회장, 중국연변TV방송국 이호국 대표, 본지 이동열 편집국장 등 일행은 국회의원실에서 김을동 의원을 방문하고 해림시 노래자랑 개최 관련, 연변방송국 취재 및 연예인(가수 및 무용수)출연, 방송편성 상담 등에 대하여 김 의원과 논의를 하였다.
백야 김좌진장군의 외손녀인 김을동 의원은 10년 전부터 국가보훈처와 공동으로 김좌진장군의 기념관 설립을 위해 동분서주하면서 자금 마련을 위해 집까지 팔아서 올인, 현재 한중우의공원 백야관에서는 독립선열들의 후손인 중국동포들이 중국사회에서 비중 있는 위치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한중우호협력, 문화 교류, 교육 지원, 경제협력, 선진 예식, 미용 문화, 대형공연, 환갑, 칠순, 돌, 및 각종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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