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한국 성매매 원정녀들 ‘마카오’로 몰려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5-02-06 08:33|

본문

한국 성매매 원정녀들 ‘마카오’로 몰려간다


.성매매 산업 새 트렌드 원정녀들 ‘마카오’로 몰려간다
“한국 여성 퀸카 대접” 한류 등에 업고 한탕

[일요신문] 최근 성매매 업자들 사이에서 ‘마카오가 돈이 된다’는 말이 퍼지면서 업자들의 ‘마카오 러시’가 본격화되고 있다. 카지노 대국으로 흘러들어오는 손 큰 관광객들,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점,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여성들이 인기가 높은 점 등이 ‘마카오 러시’의 이유가 되고 있다. 최근 적발된 마카오 성매매 일당들의 규모는 현재 암암리에 행해지고 있는 지하 성매매에 비하면 ‘새발의 피’ 수준인 것으로 알려진다. 한국여성들을 대거 모집해 현지에 ‘성매매 떴다방’을 차려놓고 한탕 바짝 한 뒤 사라지는 마카오 발 새로운 해외 성매매 트렌드를 따라가 봤다. 
  
 
한류 영향 때문에 중국에서 한국 여성의 인기가 높다. 이를 악용한 국내 성매매업자들이 한국 여성을 대거 모집해 마카오 원정 성매매를 하고 있다. 일요신문 DB

“요즘 마카오가 동남아에서도 가장 핫한 플레이예요.”

해외 성매매 사정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최근의 성매매 산업 동향을 넌지시 귀띔해줬다. 마카오 하면 한국인에게는 아직까지 생소한 곳이기도 하다. “카지노 말고 뭐 더 볼 게 있느냐”는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성매매 업자들 입장에선 마카오가 최근 새롭게 뜨고 있는 ‘엘도라도’와 같은 곳이다. 

마카오는 미국의 라스베이거스와 함께 세계 양대 카지노 도시로 꼽힌다. 28개 업장을 가진 마카오 카지노의 지난해 수익은 무려 450억 달러(47조 2410억 원), 라스베이거스의 7배가 넘는다. 강원랜드의 2012년 순수익은 3062억 원으로 마카오의 1/157 수준이다. 이렇게 돈이 도는 곳에 당연히 향락이 꿈틀거리고 그 절정에는 성매매산업도 한몫하고 있다. 당연히 한국의 성매매 업자들이 군침을 흘릴 만한 곳이다.

여기에다 마카오와 동남아에서는 한국 여성들에 대한 선호도도 높은 편이라 업자들이 사업하기가 수월하다. 앞서의 한 관계자는 “동남아의 고급 호텔에 진출한 성매매 여성들 가운데 단연 톱은 한국여성들이다. 어딜 가도 귀한 대접을 받는다. 일단 심성이 그리 나쁘지 않다. 그냥 분위기에 맞춰 놀고 심심해하는 손님 곁에서 대화 몇 마디만 하는 게 일의 끝이지만 대부분 성실하게 응대해 호감을 주는 편이다. 술을 많이 팔면 인센티브도 따라오기 때문에 더 친절하게 하기도 한다. 교육수준도 높은 편이라 손님들과 영어 중국어 등으로 간단한 대화도 가능해 더욱 친밀해질 수 있다. 한국 여성들도 ‘돈도 벌고 해외여행도 하고 영어와 중국어까지 배우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고 할 만큼 해외 성매매에 대해 관대(?)한 편이다. 이렇게 하면 한 달 400만 원은 기본이고 1000만 원까지도 벌 수 있다. 비행기 티켓과 숙소도 지원하니까 마음먹고 오면 목돈 좀 만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성매매를 하는 여성들 입장에서도 마카오를 선호하는 편이라고 한다.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심리적으로도 한층 안정적이다. 특히 최근 들어 미국 호주 등의 성매매 주요 대상국 입국이 까다로워지면서 성매매 여성들은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고 항공비도 적게 드는 마카오를 더 선호한다. 여기에다 카지노 관광객들의 씀씀이가 크다는 점도 여성들을 쉽게 유혹하는 배경이 된다. 한 업소 관계자는 이에 대해 “해외 원정 성매매의 천국이었던 일본과 미국은 주춤한 상태다. 일본은 엔화 약세로 돈이 되지 않고 단속이 심해져 꺼리는 분위기다. 미국도 팁 문화 덕분에 많은 돈을 벌지만 까다로운 비자 문제와 먼 거리 때문에 갈수록 꺼리는 경향이 있다. 길도 많이 막혔다. 편도 항공권으로 미국이나 호주는 입국을 받아주지 않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근데 마카오는 돈도 많이 주고 입국도 쉬워서 많이들 간다”라고 말했다. 

‘한류’ 영향 때문인지 마카오에서 한국여성들은 ‘퀸카’로 불리며 대단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마카오를 자주 가는 한 관광객은 이에 대해 “최근 들어 클럽, 룸살롱, 사우나(한국형 사우나가 아니라 여성들이 쭉 나와서 욕탕에서 벗고 춤추고 선택해서 성매매까지 가는 업소) 등 마카오의 주요 유흥업소들마다 한국 여성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가격은 어마어마하다. 한국 여자들이 좀 꾸미고 돌아다니면 중국 남성들이 그냥 ‘나랑 자자’고 대놓고 요구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매너도 좋고 언어도 웬만큼 하는 수준 높은 걸들이 많이 오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수요와 공급자의 이해가 딱 맞아떨어지면서 마카오는 최근 한국 성매매 업자들의 주요 표적지가 되고 있다. 최근에는 인터넷으로 한국 여성들을 모집해 마카오 현지의 중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성매매를 알선하고 돈을 챙긴 일당이 붙잡혔다. 지난 1월 18일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성매매업자 유 아무개 씨(30)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성매매 여성 10명과 브로커 이 아무개 씨(32) 등 2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으며 중국동포인 업주 백 아무개 씨 2명은 지명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4월부터 마카오에서 중국인들을 상대로 집단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흥업소 웨이터 출신인 총책 유 씨는 마카오로 건너간 뒤 한국에서 온 여성들과 함께 지낼 고급 아파트 숙소를 마련해 놓고 중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성매매를 알선했다. 한 건당 많게는 210만 원까지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조사됐다.

성매매 알선 브로커인 이 씨 등 2명은 인터넷 구인구직 카페 등 다수의 사이트에 ‘마카오 기타 언니 급구’ 등 제목으로 성매매 여성 모집광고를 게재했다. ‘기타’란 룸, 노래방 등이 아닌 곳에서 성매매를 하는 행위를 말한다. 광고를 보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으로 연락이 닿은 여성들을 모집한 뒤 관광객인 것처럼 속여 마카오에 있는 유 씨에게 보내주는 역할을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 유치’는 중국인인 현지 호객꾼이 맡았다. 이들은 마카오 특급 호텔에 묵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접근해 “예쁜 한국 여자 있다”며 스마트폰이나 카탈로그에 담긴 한국 여성들의 프로필 사진 등을 보여준 뒤 중국 남성이 관심을 보이면 유 씨와 연결해줬다. 연락을 받은 유 씨는 한국인 여성 3~5명을 차에 태워 해당 남성의 호텔로 데려간 뒤 중국 남성이 여성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영업방식을 썼다.

한국 업자들이나 성매매 여성들이 마카오를 더 선호하는 이유 중에는 ‘높은 단가’도 있다. 실제 마카오에서 한국보다 훨씬 비싼 화대를 받을 수 있다. 성매매 대금은 한 차례 성행위를 하는 ‘숏타임’은 85만 원, 8시간 동안 여성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롱타임’은 210만 원이었다. 숏타임은 성매매여성과 호객꾼, 브로커, 업주가 각각 35만 원, 28만 원, 6만 원, 16만 원씩 분배했다. 롱타임을 기준으로 성매매 여성은 107만 원, 모집책 43만 원, 업주 43만 원, 호객꾼 21만 원씩 나눠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특급호텔에서 며칠씩 놀고먹으며 즐기는 여성들도 많이 있다고 한다.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 글들을 보면 “2박 3일 풀타임으로 700만 원에 모신다”는 내용도 손쉽게 접할 수 있다. 

경찰은 모집책 이 씨를 붙잡아 조사한 뒤 유 씨를 지명 수배했는데 자신이 지명 수배된 사실을 몰랐던 유 씨는 한국으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공항경찰대에 붙잡혔다. 경찰 한 관계자는 “마카오에 체류하고 있는 성매매 업주 2명을 지명수배하고 소재를 추적하는 한편 유사한 원정 성매매 조직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첩보를 수집, 단속해 나갈 예정이다. 마카오에서 한국인 업주가 한국여성을 고용해 이루어지는 성매매로 인해 국가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돼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민정 기자 mmjj@ilyo.co.kr
   

0

글로벌한민족 목록

글로벌한민족 목록
글로벌 사업가의 꿈으로 세상을 주름잡고 있는 김정순 회장 인기글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 해외무역위원회(삼하) 김정순 회장 하북성 삼하지역에는 글로벌 무역 경제인 양성 그리고 리더십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활력을 부여하는 여성사업가 김정순녀사가 있다. 처녀시절 무역인의 꿈, 도전끝에 사업가의 꿈을 이루다 고향이 두만강변 길림성 룡정시 백금향 출신인 김정순녀사(68세)는 1955년생으로서…(2024-08-04 10:07:57)
"조선족은 어디로 가야 하나?"...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 인기글 중국사회과학원에서 다년간 조선민족 연구를 하고 북경에서 조선족청소년을 대상으로 우리말과 글을 가르치는 주말학교 '정음우리말학교'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는 정신철 교수가 중국동포단체의 초청으로 강연 및 대화의 장을 지난 7월 21일 일요일 오후 서울 구로구 밸라스타웨딩홀(구 정현웨딩홀)에서 가졌다. 정신철…(2024-08-04 09:46:01)
“K-가곡, 중국 상하이 음악청에 울린다” 인기글 이달 6월 19일 ‘한국 예술 가곡 음악회’ 열려 중국 성악전공자들이 부르는 한국가곡 13곡​1. 凤仙花 봉선화 3’20” 2. 同心草 동심초 3’50” 3. 鸟打铃 새타령2’40” 4. 古风衣裳 고풍의상 3’ 5. 爱歌 사랑가4’40” 6. 依靠时间 시간에 기대어4’30” 7. 初恋 첫사랑 4’ 8. 残香 잔향 5’ 9…(2024-06-12 17:05:13)
中 언론 “한국인은 왜 장가계에 열광하나” 인기글 “장가계(张家界)로 여행 간 많은 중국인이 한국에 있는 줄 알았다고…”지난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9회 서울국제관광전(SIFT 2024)에서 류거안(刘革安) 장가계시 서기가 한 말이다. 그만큼 한국인 관광객이 많고 관광지 곳곳에 한국어 표기가 많다는 뜻이다.27일 북경일보(北京日报)는 올해 들어 중국 장가계를 방문…(2024-06-01 16:17:17)
中 대학 문화 축제서 한복 자태 뽐내는 韓 유학생 인기글 톈진(天津)대학 국제문화축제에 참가한 韓 유학생이 부스 앞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이날 天津톈진대학에서는 제14회 국제문화축제가 열렸다. 40개국에서 온 수천 명의 유학생이 전통 복장, 수공예품 전시, 문화예술 공연, 미식 등을 통해 각 나라와 민족의 문화적 매력을 뽐냈다. 2024.5.22​원문 출처:신화통신 (2024-05-23 15:46:11)
중한도시우호협회 협회장 권기식 인기글 권기식 회장은 한중 우호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의 중심축이라는 신념으로 지난 2016년 한국외교부 소관 사단법인인 한중도시우호협회를 설립해 한중 우호에 앞장서고 있다. 한겨레신문 기자와 대통령 비서관을 거쳐 한양대 교수와 영남매일신문 회장, 2018평창동계올림픽지원 민간단체협의회장 등을 력임하고, 현재 서울미디어대학원…(2024-05-01 17:44:17)
국제통화료 부담 없이 재외동포 민원상담 인기글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들이 국제통화료를 내지 않고 한국에 있는 ‘재외동포 365 민원콜센터’에 전화(웹콜)를 해서 민원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재외동포청 산하 기구인 재외동포서비스센터(센터장 김연식)는 “4월 30일부터 데이터통화 서비스를 시범 사업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지난해 6월 5일 재외동포청과 함께 설립된 재…(2024-05-01 17:40:58)
중국동포 조선족 인식 제고에 대한 소고 인기글 파라과이교육과학부 자문관 ​이남철(경제학 박사, 서울사이버대학교 객원교수, 전 파라과이교육과학부 자문관)[동북아신문=이남철 객원논설위원]​ 2023년 5월 기준, 15세 이상 국내 상주 외국인은 143만 명으로 전년 대비 12만 9천명(9.9퍼센트)이 증가하였다. 남자는 81만 3천 명(56.8퍼센트)으로 전년 대비 9…(2024-05-01 16:59:20)
현대차·기아, 바이두와 MOU 체결…커넥티드카·자율주행 협력 인기글 [사진 출처=IT즈지아(IT之家)] 현대차·기아가 바이두와 지난 27일 베이징에서 커넥티드카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28일 IT즈지아(IT之家)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이날 바이두와 커넥티드카, 자율주행, 스마트 교통 시스템, 클라우드 컴퓨팅 등 분야에서 새로은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기로 협의했다.양사는 또한 바이두 …(2024-05-01 16:51:58)
中 언론 “韓 총선 여권 참패…윤석열 임기 내 ‘레임덕’ 우… 인기글 10일 치러진 한국 22대 총선 결과에 중국 매체들도 관심을 보이며 한국의 ‘여소야대’ 구도가 계속될 것이라고 보도했다.11일 환구시보(环球时报), 신화망(新华网), 참고소식망(参考消息网) 등 주요 매체는 한국 22대 총선에서 야당 진영이 ‘압승’을 거뒀다며 각 정당의 선거 결과를 보도했다.환구시보는 AFP를 인용해 이번…(2024-04-14 13:27:23)
韓 사업가의 눈에 비친 中 농촌의 비전 인기글 韓 사업가의 눈에 비친 中 농촌의 비전산시(山西)성 장(絳)현 다자오(大交)진의 딸기 재배 농민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서강수 씨. (취재원 제공)[신화망 타이위안 3월27일] ​"이곳 농촌에서 10여 종의 맛있는 딸기를 재배한다고 들어서 꼭 맛보고 싶었습니다. 한국 딸기와 어떤 점이 다른지도 알아보려고요." 한국인 사…(2024-03-31 12:21:25)
<나는 작은 회사 사장입니다> 인기글 [인터뷰]&lt;나는 작은 회사 사장입니다&gt; 강덕호 저자[2024-03-18, 17:28:40] 상하이저널 를 펴낸 강덕호 사장]"​[사진= 작은 회사 사장을 위한 지침서 &lt;나는 작은 회사 사장입니다&gt;를 펴낸 강덕호 사장]​ '중국' 포기하기 이르다,…(2024-03-21 14:27:47)
韩 재외동포정책 5개년 기본계획 확정 인기글 韩 재외동포정책 5개년 기본계획 확정[2024-02-06, 01:02:26] 한글학교 운영비 140억 원→190억 원 대폭 증액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지난달 30일 재외동포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1차 재외동포정책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제1차 기본계획은 향후 5년간(2024~2028) 재외동포정책의 기본원칙과 …(2024-02-07 14:24:49)
韓 기업, 中 ‘3억 명 노인 시장' 눈독 인기글 중국의 빠른 고령화로 한국 기업들이 중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으로 적극 진출하고 있다.5일 제주인망(济州人网)은 중국의 가파른 고령 인구 증가로 최근 한국 다수 기업이 중국 현지에 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건강기능식품, 보건의료 설비 및 기술 시장 등으로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중국 국가통계국 최신 데이터에 따르…(2024-02-07 14:18:10)
조선족 한글학교 교사들 한국 방문 인기글 조선족 한글학교 교사들 한국 방문​ 한국 재외동포청 초청 한글학교 교사 연수, 40여개국 200여명 참석 화동조선족주말학교에 몸 담근 지 10년 차, 지난 1월 8일부터 14일까지 한국 외교부 재외동포청에서 주관한 “한글학교 교사 초청 연수”에 참가하는 행운을 지니게 되었다. 한 주간 열린 연수회는 한국의 발전사, 한국의…(2024-02-04 14:53:41)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2024년 龍의 힘찬 기운을 받아 건강부자가 되세요
延边聖山本草商贸有限公司(연변성산본초상무유한공사)微信 138-4339-0837 카톡전화번호 010-4816-0837
Copyright © 2006 吉ICP备2020005010号 住所 :延吉市北大新城 2号楼3010
企业法人注册号(법인사업자 등록번호):22240000001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