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재난구호회(WDRO), 중국 연변 안도현 홍기촌에 마을회관 신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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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11-04-28 09:21본문
▲ 세계재난구호회(WDRO) 사무총장 김영후(오른쪽 세번째), 본부 이영식 본부장, 이희극 대외협력 본부장 등이 중국 본부 조영덕 회장(오른쪽 두 번째) 및 월드옥타 연길지회 이용호 부회장(오른쪽 네번째), 정경뉴스 지영길 본부장, 본지 이동열 편집국장 등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다
지난 22일,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하고 있는 세계재난구호회(WDRO)가 지난해 여름 중국 연변에서 홍수의 피해를 가장 심하게 받은 안도현 만보향 홍기촌 조선족 마을에 마을촌민들에게 휴식과 오락 장소로 쓰일 마을회관(문화관)을 지어주기로 결정하고 오는 28일 당지에 가서 서약서 교환의식을 갖기로 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세계재난구호회(WDRO)는 이에 앞서 월드옥타(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 북경지회 조영덕 부회장을 중국 본회 회장으로 임명하고 이번 거사를 함께 논의, 최종 결정한 것이다.
세계재난구호회(WDRO)는 올해 7월 초 한화 5천만 원을 투자하여 약 150여평(중국평)미터의 마을회관을 신축하여 홍기촌 조선족마을에 증정키로 하였는데, 본부에서는 국내 대학생 자원봉사자 4~50명과 중국 연변의 대학생 자원봉사자 4~50명을 조직하여 홍기촌 재해지역에 가서 재난구조활동의 일환으로 의무노동을 하게 함으로써, 재난 당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인류애 정신을 키워주고 일의 보람을 느끼게 하며, 한중대학생들 간에 소통과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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